반응형

사전예약 정보 및 라이브 방송 일정


아이온2의 사전예약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5월 29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첫 공식 라이브 방송 'AION2NIGHT'에서 상세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공식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게임 시스템 및 특징
전투 시스템: 자동 사냥 위주의 기존 모바일 게임과 달리, 수동 조작과 전략 요소가 강화된 전투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스킬 콤보, 파티 협력, 진형 기반 전투, 레이드 보스 공략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가 포함될 예정입니다.

클래스 시스템: 원작의 직업 체계를 바탕으로 하되, 더욱 유연한 전직 시스템이 도입되어 플레이 방식에 따라 다양한 방향으로 성장이 가능합니다.

 


크로스 플랫폼 지원: 모바일(iOS, Android)뿐 아니라 PC에서도 동일한 계정으로 접속 가능하며, 별도의 서버 없이 계정 연동만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하여 실시간 광원 효과, 동적 그림자 처리, 디테일한 텍스처, 자연스러운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 콘솔급 그래픽 품질을 제공합니다

반응형

'IT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시워크 정답 모음  (1) 2022.09.26
아이폰9 출시  (0) 2018.08.04
소개팅앱 추천  (0) 2018.01.06
테라m 정보  (0) 2017.11.28
전기자전거 리콘  (0) 2017.06.10
반응형

이상민, 드디어 품절남! ‘미운 우리 새끼’서 깜짝 발표한 결혼 소식

 

방송인 이상민이 드디어 사랑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사업가 김수진 씨. 5월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은 어머니들 앞에서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늘 ‘갚을 게 많다’며 결혼은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던 이상민이기에, 이 소식은 그야말로 시청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이제는 혼자보다는 둘이 함께하는 삶을 선택하고 싶었다”며 진심 어린 고백을 전했습니다. 어머니들은 물론, 함께 출연 중인 서장훈, 김종국, 탁재훈 등도 진심 어린 축하를 아끼지 않았고, 스튜디오는 감동과 웃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상민의 예비 신부 김수진 씨는 현재 뷰티 관련 사업을 운영 중인 사업가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특히 김수진 씨는 이상민의 힘들었던 시절에도 곁을 지키며, 조용히 응원해준 든든한 동반자였다는 후문입니다.


결혼식은 오는 6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조용하지만 단단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많은 팬들과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여러 어려움을 딛고 다시 일어선 이상민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응원과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예계 대표 ‘갚남’에서 이제는 한 사람의 남편으로 새로운 챕터를 여는 이상민.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시선이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결혼 축하드리고, 행복한 결혼 생활로 꽃길 걸으시길 바랄게요~^^

반응형

'연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강인 이나은 열애설  (1) 2024.01.02
배우 이선균 프로필  (0) 2023.12.30
이승기 권진영 디스패치  (0) 2022.11.30
돈스파이크 마약  (0) 2022.09.27
곽도원 음주운전  (0) 2022.09.26
반응형

안녕하세요!
드디어 기다리던 오사카 여행 다녀왔어요.
초등학생 딸과 함께라서 먹방 여행 위주로 계획을 잡았답니다.
이번 여행은 그냥 단순한 관광지 방문이 아니라, 진짜 오사카에서 먹을 수 있는 것들만 쏙쏙 골라서 다녀왔어요.

항공비랑 숙박비를 제외하고 경비는 대략 30만원 정도 들었어요.
그럼 이제부터 우리 모녀의 먹방 여행 스토리와 함께, 먹거리 추천도 살짝 해드릴게요.

1일차: 도착하자마자, 맛있는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로 시작!
오사카에 도착하자마자, 도톤보리로 달려갔어요.
첫 번째 먹방은 당연히 타코야키!

그런데 여기서부터 딸의 반전 매력이 드러났어요.
보통 아이들은 타코야키에서 소스가 튄다거나 뭐가 뜨거워서 못 먹는다고 할 줄 알았는데,
우리 딸은 한 입 먹더니 “엄마, 이거 맛있다!” 하면서 계속 먹더라고요.

타코야키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그리고 그 소스! 진짜 끝내줘요. 오사카의 맛이 담긴 맛.


▲ 도톤보리 거리. 저녁에 가면 네온사인 불빛이 정말 멋져요.

점심 후에는 근처 오코노미야키 집에 들어갔는데,
여기서 어떤 해프닝이 있었냐면, 메뉴판에 있는 **"이케야"**라는 게 뭐지?
하하, 그게 바로 돼지고기 오코노미야키였어요. 메뉴 이름을 잘못 보고 “이케야?” 하면서 뭘 시켜야 하나 고민했답니다.

그래도 오코노미야키는 정말 맛있었어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 딸도 너무 좋아해서 두 개를 한 번에 먹었답니다.

2일차: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의 특별한 간식, 그리고 유니크한 경험
둘째 날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으로 고고!
안녕하세요!
드디어 기다리던 오사카 여행 다녀왔어요.
초등학생 딸과 함께라서 먹방 여행 위주로 계획을 잡았답니다.
이번 여행은 그냥 단순한 관광지 방문이 아니라, 진짜 오사카에서 먹을 수 있는 것들만 쏙쏙 골라서 다녀왔어요.

항공비랑 숙박비를 제외하고 경비는 대략 30만원 정도 들었어요.
그럼 이제부터 우리 모녀의 먹방 여행 스토리와 함께, 먹거리 추천도 살짝 해드릴게요.

1일차: 도착하자마자, 맛있는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로 시작!
오사카에 도착하자마자, 도톤보리로 달려갔어요.
첫 번째 먹방은 당연히 타코야키!

그런데 여기서부터 딸의 반전 매력이 드러났어요.
보통 아이들은 타코야키에서 소스가 튄다거나 뭐가 뜨거워서 못 먹는다고 할 줄 알았는데,
우리 딸은 한 입 먹더니 “엄마, 이거 맛있다!” 하면서 계속 먹더라고요.

타코야키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그리고 그 소스! 진짜 끝내줘요. 오사카의 맛이 담긴 맛.

도톤보리 거리


▲ 도톤보리 거리. 저녁에 가면 네온사인 불빛이 정말 멋져요.

점심 후에는 근처 오코노미야키 집에 들어갔는데,
여기서 어떤 해프닝이 있었냐면, 메뉴판에 있는 **"이케야"**라는 게 뭐지?
하하, 그게 바로 돼지고기 오코노미야키였어요. 메뉴 이름을 잘못 보고 “이케야?” 하면서 뭘 시켜야 하나 고민했답니다.

그래도 오코노미야키는 정말 맛있었어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 딸도 너무 좋아해서 두 개를 한 번에 먹었답니다.

2일차: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의 특별한 간식, 그리고 유니크한 경험
둘째 날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으로 고고!
아이랑 놀러 가는 거니까 당연히 미니언즈부터 갔다 왔죠.
그런데 거기서 미니언즈 팝콘을 팔고 있었는데, 딸이랑 둘이서 미니언즈 버터맛 팝콘을 사서 나눠 먹었어요. 그 맛이!
진짜 버터맛이 넘쳐서 팝콘이랑 커피랑 먹으니 완전 고급 간식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점심은 유니버설 시티워크에서 일본식 돈까스를 먹었는데,
돈까스가 아주 부드럽고 촉촉한 맛!
딸은 돈까스를 너무 좋아해서, **"이건 집에서 먹는 돈까스랑 다르다!"**고 하면서 엄청 좋아했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놀이기구도 재미있고, 음식도 다양하고 정말 만족스러운 곳이었어요. 유니버설의 매력에 빠져버린 하루였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에요.

3일차: 전통 먹거리와 함께한 오사카 탐방
셋째 날은 오사카의 전통 먹거리를 체험하려고 했어요.
먼저 쿠시카츠를 먹으러 갔는데, 쿠시카츠는 튀김 꼬치!
특히 소스에 찍어서 먹는 맛이 정말 최고였어요. 딸도 튀김을 너무 좋아해서 연속으로 두 개씩 먹더니,
“엄마, 이거 계속 먹어도 되죠?” 라고 물어보는 걸 보고 너무 웃겼어요.

그 후에는 오사카성을 구경하고, 오사카 역사 박물관도 방문했어요. 오사카성은 역사적인 장소라 그런지, 정말 웅장하고 아름다웠어요. 딸이 “엄마, 여기선 공주님이 살았을 것 같아요!” 라고 하더라고요.

저녁은 우동과 소바로 마무리! 국물 맛이 진하고 시원해서, 일본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런 맛이었어요. 딸도 “이 국물 왜 이렇게 맛있지?” 하고 놀라면서 마셨답니다.

쿠시카츠


▲ 쿠시카츠, 튀김을 찍어 먹는 일본의 전통 음식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4일차: 신세카이에서의 마지막 먹방!
마지막 날은 신세카이에서 시작! 신세카이는 옛날 일본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서 너무 좋아요.
여기서 타코야키를 다시 먹었어요! 역시 타코야키의 맛은 변함없이 짱이었죠. 그리고 꼬치구이도 너무 맛있어서 딸이 “꼬치 먹으러 또 오고 싶어요!” 라고 할 정도였어요.

공항으로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기념품도 사고, 후쿠시마역 근처에서 맛있는 일본 스위츠까지 먹었답니다.
맛있게 먹고, 즐거운 여행을 마무리했어요.

신세카이


▲ 신세카이의 일본 전통 거리, 정말 멋지죠?

이번 여행 경비
식사와 교통비 포함해서 대략 30만원 정도 들었어요.
(딸과 함께 2명 기준)

- 식사비: 하루 세 끼 + 간식 포함 약 10만원
- 교통비: JR 패스, 지하철 등 약 4만원
- 입장료: 유니버설 스튜디오 입장권 약 10만원
- 쇼핑/기념품: 약 6만원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었던 여행이었어요! 오사카에서 먹거리 탐방 제대로 했답니다.

여러분도 오사카 여행 가시면, 꼭 타코야키와 쿠시카츠, 오코노미야키 한 번씩 먹어보세요. 아이들이랑도, 어른들도 다 좋아할 거예요. 다음에는 또 다른 여행지에서 맛있는 먹거리를 찾아볼 예정이에요.

이렇게 여행을 끝내고 돌아오니까, 딸이 "엄마, 다음에는 또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에 또 계획을 세워야겠다고 마음먹었답니다. 여러분도 재밌고 맛있는 여행 되시길 바래요!


반응형

+ Recent posts